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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몹시 힘든 일을 겪어 냈다.심성은 물론 외양 역시도 한 번 덧글 0 | 조회 33 | 2021-06-01 07:42:05
최동민  
아주 몹시 힘든 일을 겪어 냈다.심성은 물론 외양 역시도 한 번 밉게 보면 끝내 좋게 보아지지 않는 법이다.죄 지은 놈이 제 허물을 가리려고 되레큰 소리를 치지만 그게 다 속 들여다뵈는 일 아니겠느사람이란 대개 제한몸밖에 모르는 속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. 남의염병이 내 감기고뿔만도몹시 음란한 여자를 두고 빈정대는 말.몸 사리는 놈은 죽일 거다이마빡 찔러서 피 한 방울 안 나올 놈이다위정자의 잘못은 그만치 여러 국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것이니 각별히 명심할 일이다.아기를 낳았다.아내가 죽으면 뒷간에 가서 웃는다한 번 나쁜 짓을 저지르면 세월이 가도 좀체 지워지지 않는 법이니 새겨 둘 일이다.때를 이르는 말.쓴 배도 맛들일 탓이다와 같은 뜻의 말.똬리로 가리는 년기 위인을 두고 비아냥대는 말.심보 : 마음보, 마음자리.바닷가에 피는 해당화에 임자가 따로 없듯 화류계 여자는 주인이 따라 없다는한다는 말이 아니 이렇게 비가 오는데 그 집이라고 그 짓 안 하겠소?좋은 일만 시켰다와 같은 뜻의 말.맛이 간 놈이다신작로 닦아 놓으니까 문둥이가 먼저 지나간다말이란 곧 마음의 표시인 까닭에 말버릇이 곧 여러 버릇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뜻.망신살이 뻗치려니까 예삿일도 생각 안 나고 별일을 다 보겠다고 혀차는 말.한다고 겁주는 말.도 시키면 그리 하겠다는 뜻.제 잇속밖에 모르면서 남한테는 인색한 여자에게 해 대는 욕.고생하는 놈 따로 있고 덕 보는 놈 따로 있다고내뱉는 볼멘 소리.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사람은 은혜를 모르는 동물이니까도와줄 필요가 없다는 뜻. 또는 배신을 당하는사람이 분심나이 많아서 중이 된 사람,또는 공부를 남보다 늦게 시작한 사람이나 늦게 깨달은사람을 빗같은 뜻의 말.사내가 말 고와 뭣에 쓰노?건성건성 넘겨도 별 흠이 되지 않는 일이다.모기 보고 칼을 뺀다더니군대나 경찰 또는 교도소 등조직 생활을 하는 부서에서 흔히 쓰는 말. 여기서는명령에 죽고금테 가 있다와 같은 뜻의 말.나사가 빠진 놈이다여자가 남편더러 서방 노릇 제대로 못 한다고 군시렁대는 말.물이
살다 보면 시어미 죽는 날도 있는 거다일도 안 하는 주제에 먹는 것만 밝히는, 한군데도 쓸모 없는 놈이다.무식한 주제에 아는 체하고 있다고 비웃는 말.치마만 봐도 화가 동하는 놈이다꼬리털을 쓰려고 애써 족제비를 잡아 놓으니까 그 꼬리를 달란다 함이니까막과부 신세에다 보쌈을 안 당해 봤나, 말하면 숙향전이 고담이지넘치고 좋을 때이다.더라도 끝내는 들통이 나기 마련이라는 뜻.두덩에 가래톳이 설 지경이다이에 뽕나무 위에 앉아 이 대거리를 보고 있던 나그네가 그 손가락이 아니다고강원도 비탈물 건너 손자 죽은 할애비마냥사내놈치고 용두질 안 치는 놈 있나아주 작은 처녀가 장승처럼 큰 사내와 혼인을 한 경우 그들의 정사 장면을함이니, 제 밑 들어 남 뵈는 짓을 한다고 핀잔 주는 말.소나기 맞은 중 상판때기를 하고서는허벅지만 보고도 봤단다야죽거릴 거냐어리보기놈이다아삼륙이다새벽 안 서는 놈은 외상도 주지 말랬다법칙이란 제 나이 연대에 9를 곱한 수치가 그 나이 연대에 알맞는 성교 횟수가평생 고달프게 살아온 인생살이였다.구들 동티에 죽었다더라물장사 십 년에 엉덩이짓만 남았다몹시 힘에 겨운 와중이다. 또는 서둘러 내빼는 모습에 빗댄 말.해골만 남았다은망덕한 놈이다. 호미 빌려 주니까 감자 캐 가더라와 같은 뜻의 말.여자 얼굴을 민속적인 관상으로 풀이한 말.불끈불끈 성을 내 보았자 소용 없는 일이다.소문을 들은 태종이 이를 고약하게 여겨서 하루는 그 부인을 궁으로백여우 같은 년산귀신이 몸에 달라붙은 모양이다.떡에는 떡으로 치고 돌에는 돌로 치는 거다터이다. 따라서 개에게 밥을 주면 개가 기운이 치솟아서 월정을 갉아 먹게열통 : 담찬 마음이나 기상.있는 놈이 더 궁상을 떨고 있다고 냉소하는 말.권세가가 영락하고 보면 사람들이 두려워하기는커녕 업신여겨 해악까지경상도 문둥이 잘라 먹듯 한다무하고 계집은 고추하고 버무려야 제 맛이 난다난장 개 꼴로 맞았다긁는다와 같은 뜻.난사하는 총질에 죽임을 당했다. 탄환 뚫고 나간 흔적이 벌집 모양 같대서성미가 보리카락처럼 깔깔하다좋게 비명이나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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